한국바이오연료포럼은 깨끗하고 안전한 세상을 만드는
바이오연료 산업의 발전에 기여하고자 합니다.

바이오연료 소식

“바이오중유발전으로 재생에너지 단점 보완해야" (이투뉴스)
관리자2022-06-23조회수 621


“바이오중유발전으로 재생에너지 단점 보완해야"

탄소중립을 위해 가동이 중단된 동서발전 기력 4~6호기를 재가동할 필요가 있다는 역설적 주장이 나와 눈길을 끈다. 간헐적인 태양광 풍력을 수용하기 위해 비교적 친환경적이고 기저부하를 감당할 수 있는 바이오중유를 활용해야 한다는 것이다.

서유현 JC케미칼 상무는 20일 서울 중구 정동1928아트센터에서 열린 ‘2022년 한국바이오연료포럼 정기 심포지엄’에서 '국내 바이오연료 산업현황 및 과제'를 주제로 이같이 발표했다.

그는 발전용 바이오중유의 장점으로 ▶기존 벙커C유 발전설비를 그대로 이용할 수 있어 추가 투자가 불필요한 점 ▶바이오디젤 부산물(피치), 음폐유 활용에 따른 경제성 확보 및 수질개선 등 환경보존 효과 ▶급전지시 사용 가능 ▶발전차액지원제도와 무관해 정부의 재정적 지원 부담이 적음 ▶탈질·탈황 설비 가동을 중단할 수 있는 점 ▶중유대비 황산화물, 미세먼지, 질소산화물, 온실가스 저감이 가능한 점 등을 들었다.

출처 : 글로벌 녹색성장 미디어 - 이투뉴스(http://www.e2news.com), 2022.06.22

이전글 인류의 탄소중립 실현 위한 ‘아낌없이 주는 나무’의 선물 (조선일보)
다음글 탄소중립 위해 바이오연료 공급 확대 ‘한목소리’ (투데이에너지)